2021년 12월01일(수) 헤드라인뉴스
2021년 12월01일(수) 헤드라인뉴스
1.한파에 출근길 꽁꽁…서울 -3도, 따뜻하게 입으세요
2.오미크론 공포 와중에 긴축 가속화…뉴욕증시 급락
3.파월, “인플레는 일시적” 철회···12월 FOMC서 테이퍼링 가속논의ㄴ
4.‘왕따’가 불러온 중학생의 교내 칼부림… 日 사회 충격에
5.전면등교 후 1주일간 서울 학생 1,090명 확진…절반은 초등학생
6.가상자산, 2023년 1월 1일부터 과세...1년 유예
7.갑자기 떨어진 예산에‥멀쩡한 전자칠판 바꾸는 학교들
8.초인종 누르지 말랬는데 '띵동'…배달기사에 "죽고 싶냐" 흉기협박
9.'캐스팅보트' 중도층이 주목하는 핫이슈는 '경제+도덕성'
10.신천지 이만희, 방역법 위반 항소심도 무죄...횡령은 '유죄'
11.전면등교 위해 꺼낸 '학교 방문 접종’ 카드... 미접종자 낙인은 어쩌나
12.“도쿄와 같은 상황”…오미크론 공포에 떠는 베이징올림픽
13.대마초 이어 음주운전으로 보행자 쳤다···배우 박용기 법정구속
14.“죽고 싶지 않다” 악질 스토커 얼굴 공개한 100만 유튜버
15.단양서 ASF감염 야생멧돼지 폐사체 무더기 발견… 당국 ‘긴장’
16.4살 딸 도로에 버린 친모… 이유가 “양육 힘들어서, 딸에게 미안”
17.‘8억 횡령’ 완주교육청 직원, 법인카드로 3000만원어치 상품권도 구매
18.수심 100m에 버려진 그물 천지…물고기도 해녀도 위협
19.정우성·고경표·박정자 등 연예인 줄줄이 코로나19 확진
20.바이든 “오미크론, 패닉 원인 안돼” 부스터샷 접종 촉구
21.돌봄·노동·젠더 ‘진보 선명성’ 집중하는 심상정…대선 계기로 ‘민주당 2중대’ 딱지 뗄까
22.美연준 “오미크론, 고용·경제 하방 위협…인플레 불확실성 키워”
23.“겨울철 車 긴급출동, 배터리 방전이 최다… 자주 시동 걸어야”
24.3명에 신장 기증하고 별이 된 소율이…먼저 떠난 엄마와 함께 안치됐다
25.배달의민족, ‘대면 결제’ 폐지…“고객과 배달원 접촉 줄인다”
26.여성 연예인 상대로 2년간 스토킹…50대 남성 구속 기소
27.'암 사망률 1위' 폐암, 환자 10만 명 넘어… 금연이 최고 예방법
28."자발적 거리두기 힘써달라"…'연말모임' 고민하는 시민들
29.온라인 교육업계, 메가스터디 천하되나?…ST유니타스, 스카이에듀 폐쇄 이어 공단기 매각설까지
30.해외 가려던 발길 멈춘다…여행업계 "줄취소" 다시 울상
31.코빅 '징맨', 또 사람 쳤다…폭행‧재물손괴 혐의로 조사
32.스웨덴 사상 첫 여성 총리…사퇴 5일만에 재선출 外
33."무릎 꿇어라"…피자집 사장 눈물 흘리게 한 단골 손님
34.신라시대 고분 앞 골프연습 4인방…"한두번 해본 솜씨 아냐"
35.폭우도 아닌데…개통 3개월 만에 잠긴 서부간선지하도로
36.셀트리온 ‘렉키로나’ 유럽 판매 개시… “코로나19 재확산에 글로벌 공급 가속화”
37."향후 모든 일정 취소"‥이준석, 초유의 당무 거부
38.8년 금연하다 갑자기 숨진 남편, 사인은 ‘니코틴 중독’…아내 살인혐의로 구속 기소
39.송혜교·전지현, 회당 2억…업계 최고 대우로 컴백
40.나이지리아에서 입국한 확진자 ‘오미크론’ 감염 의심…늦은 오후 결과 나올 듯